이동이 어렵거나 지금 있는 곳에서 하나님을 만나고 싶은 이들을 위한 차분한 전통 예배입니다. 설교 없이 성경 낭독, 찬송가, 그리고 기도로 예배를 드립니다. 심령이 은혜로 재충전 되는 평안의 시간이 되기 바랍니다.  

자녀와 함께 예배 드릴 수도 있습니다. 각자 익숙한 언어로 성경 읽고, 기도하고, 찬송하며 예배 드릴 때 하나님께서 그 가정에 지금과 장래에 많은 복을 주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