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C&MA Evangelist
The Christian & Missionary Alliance (C&MA) 한인총회 감독역임
Nyack College/Alliance Theological Seminary 이사 역임
Princeton Theological Seminary, Th. M
Alliance Theological Seminary, M. Div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마태복음 7장 17절)
The C&MA Evangelist
The Christian & Missionary Alliance (C&MA) 한인총회 감독역임
Nyack College/Alliance Theological Seminary 이사 역임
Princeton Theological Seminary, Th. M
Alliance Theological Seminary, M. Div
요정은 귀엽고, 신비하고, 아름답습니다. 하지만 냉혹한 현실에서 요정의 환상은 여지없이 부서집니다. 이렇게 우리가 신비와 아름다움을 추구하지만 좌절하게 되는 것은 삶의 아이러니입니다. 진실은 왜곡되어 오해를 낳고, 아름다움은 좌절로 이어지며, 신비를 상실한 우리의 삶에선 바라지 않았던 일들이 일어납니다.
아름다움의 근원인 하나님을 추구할 때 비로소 우리는 아름다움을 손에 잡게 됩니다. 성경이 말해주는 아름다움과 신비가 실재가 되는 겁니다. 이 원리는 우리 삶의 모든 면에 적용됩니다. 심지어는 권력욕과 물욕이 장악한 정치에도 적용됩니다. 독일의 재상이었던 비스마르크의 말입니다: "정치가는 혼자서 무언가를 만들지는 못한다. 사건 사이로 하나님의 발소리가 들릴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그리고 들린다면 뛰어 올라 하나님의 옷자락을 꽉 잡기만 하면 된다." 이 시대를 끌어가시는 성령의 옷 자락을 붙잡기 원합니다.